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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이야기

[농심 VS. 삼양식품] 라면 해외 매출 비중 및 밸류에이션 간단 비교

 

 

 

 

2021년 기준 농심 전체 매출에서 라면이 차지하는 비중은 78.3%. 

라면 매출(내수+수출) 중 수출의 비중은 6.8%. 

농심 라면 매출의 93.2%는 내수에서 발생 중이다. 

 

 

 

 

반면 2021년 기준 삼양식품 전체 매출에서 라면이 차지하는 비중은 97.52%. 

라면 매출 중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61.6%. 

내수 38.4%보다 수출 비중이 더 높은 삼양식품은 대부분의 매출이 내수에서 발생하는 농심과 차이가 있다. 

 

 

 

 

삼양식품과 농심, 그리고 동종업계 기타 기업을 간단하게 비교해보면

올해 삼양식품의 예상 매출액, 영업이익 YoY 증가폭이 가장 높다. 

예상 영업이익률의 경우 역시 가장 높고, 농심과 비교했을 때는 2배 이상의 차이가 난다. 

작년 확정치를 보더라도 2배 이상 차이가 나는데, 마진이 높은 해외 매출 비중 차이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반면 예상 PER의 경우 삼양식품이 가장 낮으며, 농심과 약 40% 정도의 괴리가 있다. 

PBR의 경우 0.8인 농심보다는 높은 1.5지만 ROE가 농심보다 훨씬 높은 15.1%라 더 고평가라 볼 수 없다.

결론은 영업이익률, PER, PBR+ROE 측면에서 봤을 때 삼양식품이 농심보다 저평가라 할 수 있다. 

라면 수출이 증가하고 있고, 전체 매출 중 라면 매출 비중, 그 중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곳은 삼양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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